해들마을 6단지
대평동 · 99㎡
내가 생각하는 저평가 커트라인은?
전고점 대비 이하
최근 60일 거래량 1.5배 급증 · 전고점 대비 저평가 단지 발굴
해들마을 6단지
대평동 · 99㎡
해들마을 4단지
대평동 · 84㎡
첫마을 6단지
한솔동 · 84㎡
가온마을 1단지
다정동 · 101㎡
가재마을 5단지
종촌동 · 84㎡
가재마을 4단지
종촌동 · 74㎡
새샘마을 3단지
소담동 · 97㎡
도램마을 15단지
도담동 · 84㎡
호려울마을 3단지
보람동 · 59㎡
도램마을 12단지
도담동 · 84㎡
첫마을 7단지
한솔동 · 84㎡
⚠️ 본 데이터는 투자 참고용이며 실제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투자 전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세종특별자치시 전체
거래량이 많다고 뜨거운 것이 아니라, 평소보다 빨라졌을 때 신호입니다. 그래서 레이더는 최근 60일의 월평균 거래 속도를 그 직전 180일(약 6개월)의 월평균 속도와 비교합니다. 최근 속도가 평소의 1.5배 이상으로 빨라진 곳을 찾아냅니다.
실거래 신고에는 시차가 있어 이번 달 거래량은 항상 실제보다 적게 보입니다. 달력 기준으로 비교하면 매달 초마다 없는 거래 절벽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달이 아니라 60일·180일이라는 고정 길이 구간끼리 비교합니다. 최근 60일 거래가 4건 미만인 곳은 표본이 너무 적어 제외합니다.
거래 속도만으로는 ‘값이 많이 내려앉은 채로 손바뀜이 시작된 곳’과 ‘이미 최고가 근처까지 올라와 있는 곳’이 한 줄에 섞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 축을 뒀습니다. 전고점 회복률 = 최근 60일 평균가 ÷ 그 단지·평형의 역대 최고가 × 100입니다. 80%라면 지금 거래가 역대 최고가의 80% 수준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슬라이더는 이 값의 상한선이어서, 낮출수록 ‘아직 덜 올라온 곳’만 남습니다. 여기서도 비교 단위는 단지가 아니라 단지 × 평형입니다 — 같은 단지라도 59㎡와 84㎡는 각자의 최고가를 갖습니다.
회복률의 분모인 역대 최고가는 3층 이상의 중개거래에서만 찾습니다(층이 확인되지 않은 거래도 함께 빠집니다). 값이 튀는 한 건이 분모가 되면 그 평형은 영원히 회복률이 낮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다만 국토부 원자료에 거래유형(중개·직거래) 표기가 2021년 11월 계약분부터만 존재한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표기가 없는 옛 거래를 기계적으로 걸러 냈더니 하필 세종 84㎡의 가격 정점이 있던 2021년 이전이 통째로 빠졌습니다. 다시 세어 보니 단지×평형 401개 조합 중 270개(67.3%)에서 역대 최고가가 어긋났습니다 — 253개는 최고가가 실제보다 낮게 잡혔고, 나머지 17개는 비교할 거래가 아예 남지 않았습니다(2026년 9월 8일 재확인). 분모가 작아지면 회복률이 부풀려져 ‘아직 덜 올라온 곳’이 아닌 데가 목록 위로 올라옵니다. 지금은 표기가 없는 옛 거래를 살려 두는 쪽으로 고쳤습니다.
처음 열면 전고점 대비 75% 이하인 곳만 보입니다. 슬라이더가 그 기준선이고, 오른쪽 끝(100%)까지 올리면 회복률과 상관없이 거래가 빨라진 곳이 전부 나옵니다. 값이 내려앉은 채로 거래가 붙기 시작한 곳을 찾는다면 낮게, 지금 움직이는 곳을 빠짐없이 보려면 높게 두세요.
배수만 보지 말고 최근 60일 거래 건수를 함께 보세요. 4건은 후보에 들기 위한 최소 조건일 뿐 ‘충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4건이 6건이 된 1.5배와 20건이 30건이 된 1.5배는 같은 숫자지만 같은 근거가 아닙니다.
거래가 빨라졌다는 것은 사실의 기록일 뿐 가격의 방향이 아닙니다. 가격이 어디로 움직였는지는 이 화면이 아니라 폭락·폭등 스캐너와 신고가 피드에서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둘을 겹쳐 보면 ‘거래도 늘고 값도 오른 곳’과 ‘거래만 는 곳’이 갈립니다.
속도 비교는 결국 나눗셈이라 분모가 작으면 크게 흔들립니다. 최근 60일에 1건이던 곳이 3건이 되면 3배입니다. 숫자는 맞지만 ‘뜨거워졌다’고 부르기에는 근거가 얇습니다. 그래서 배수 조건(평소의 1.5배 이상)과 별개로 최근 60일 거래가 4건 미만인 곳은 아예 후보에서 빼는 최소 건수 기준을 함께 뒀습니다. 화면에 뜨는 곳이 생각보다 적은 것은 그 때문입니다. 조건을 느슨하게 하면 목록은 길어지지만, 길어진 만큼 대부분이 소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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