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실거래가를 제대로 읽는 법
세종 아파트 실거래가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을 쉽게 풀어 정리했습니다. 처음 보는 용어도, 헷갈리는 세종 지명도 한 편씩 읽으며 익혀 보세요.
세종 전월세 기록, 2021년 6월을 건너 비교하기 전에 — 같은 단지 86곳이 한 달 만에 1.4배
2026년 10월 5일 다시 받은 국토부 전월세 자료(2018년 1월~2025년 12월 계약)에서 사용승인이 2018년 6월 이전인 세종 신도심 104곳 가운데 매매 기록이 없거나 늦게 시작된 18곳을 뺀 86곳만 계약월별로 셌다. 계약은 2021년 5월 551건에서 6월 773건으로 1.40배, 월세 몫(월세 ÷ 전세·월세)은 24.1%에서 32.0%가 됐다. 전세는 1.26배, 월세는 1.86배였다. 2018~2025년 다른 해의 5월→6월은 0.82~1.16배, 월세 몫 −3.1~+3.5%p였고, 12월~5월 대비 6월~11월 반년 비도 2021년만 1.74배(다른 여섯 해 0.79~1.12배)였다. 6월~이듬해 5월 1년 단위로는 7,692건에서 6,305건으로 줄었다가 10,558건으로 늘었고, 59㎡·84㎡ 칸에서도 같은 계단이 나타났다. 2021년 6월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가 시행된 달이지만, 2020년 7월 계약갱신요구권 도입을 낀 1년(2020년 6월~2021년 5월)의 감소와 얼마씩 섞였는지는 이 자료로 가를 수 없다. 그 달을 건너는 비교는 같은 잣대가 아니므로, 쓰려면 이 계단을 함께 적고 가능하면 2021년 6월 이후끼리 견준다.
세종 월세 통계를 나눠 읽는 법 — 전 평형 중앙값과 월세 비중은 왜 59·84㎡ 칸과 따로 움직이나
2026년 10월 5일 다시 받은 국토부 전월세 자료로 세종 신도심 월세 계약 36,957건(2021년 6월~2026년 9월 계약)을 평형별로 나눴다. 사용승인 뒤 36개월이 지났는데 매매 기록이 없거나(12곳) 첫 매매가 36개월을 넘겨(39~101개월) 찍힌(14곳) 26곳이 월세 계약의 41.3%, 59㎡ 미만 월세 계약의 93.7%를 차지한다. 그래서 전 평형 중앙 월세(60만원)는 59㎡ 칸(70만원)보다도 낮다. 26곳을 빼도 59㎡ 칸은 70만원에서 75만원, 84㎡ 칸은 87만원에서 90만원으로 움직이는 데 그친다. 월세 비중은 해마다 8.6~12.9%p(2021~2025년) 차이가 났고, 온전한 해인 2022년과 2025년을 견주면 전체는 45.7%에서 43.7%로 낮아졌지만 26곳을 뺀 쪽은 34.3%에서 35.1%로 올랐다. 같은 단지 전세와 맞댄 월세 편의 교환비는 이 단지들 계약의 절반이 이미 걸러져 있어 거의 흔들리지 않았다.
세종 아파트, 계약에서 등기까지 며칠 — 2023년 이후 등기일자 칸 실측
2023년 1월 계약분부터 채워지는 국토부 매매 자료의 등기일자 칸을 2026년 10월 5일 다시 받아, 세종 신도심(이름에 N단지) 매매에서 해제·직거래를 빼고 계약 뒤 180일 이상 지난 12,769행으로 셌다. 등기일자를 받은 거래는 계약 30일째까지 10.9%, 60일째 37.5%, 90일째 71.2%, 120일째 89.1%, 180일째 97.4%이고, 4분의 1·절반·4분의 3이 받은 날은 49일째·70일째·95일째다. 계약 두 달째 빈칸은 62.5%로 흔하고 넉 달째는 10.9%로 줄었다. 같은 해 거래금액 상위 25%는 하위 25%보다 2023년 25일, 2024·2025년 21일 늦게 절반에 닿았다. 같은 날 받은 자료에서 2026년 7월 계약은 42.1%, 8월 계약은 86.8%가 아직 빈칸이었다. 등기일자의 정의는 기술문서에 '등기일자'로만 적혀 있어 접수일인지 처리 완료일인지 확인되지 않는다.
2년 전 전세 보증금, 같은 단지 다음 계약이 채워 줬나 — 세종 10년에 두 번 온 골짜기
세종 신도심 84㎡대 전세 계약을 단지마다 반기로 묶어, 그 24개월 전 같은 반기와 각 5건 이상인 단지끼리 중앙값을 견줬다(입주 1년 안 계약과 갱신 계약 포함). 2018년 상반기 26곳 가운데 25곳, 하반기 28곳 가운데 27곳이 2년 전보다 낮았고(가운데 −21.8%, −21.6%), 사용승인 뒤 12개월 안 계약을 빼도 상반기 18곳 가운데 17곳이었다. 2022년 하반기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네 반기 동안 82.5~92.5%가 낮았고, 가장 깊은 2023년 상반기 가운데 값은 −28.9%(8,500만원)였다. 분기 창으로 보면 낮아진 단지 비율은 2022년 3분기 47% → 4분기 100%, 2024년 3분기 79% → 4분기 14%로 한두 분기 사이에 바뀌었다. 2026년 3~8월 계약 기준 82곳 가운데 낮아진 단지는 없고 가운데 +14.0%다. 국토부 계약 구분 칸으로 신규만 거르면 같은 창 57곳 +20.0%, 2023년 하반기 −23.3%로, 갱신이 섞인 기본 계산은 오름과 골짜기 모두 움직임을 작게 잡았다.
세종 새 아파트 전세, 입주 때와 2년 뒤 — 같은 단지로 다시 잰 입주장과 첫 만기
입주 2~4년 차 기록이 있는 세종 신도심 82곳에서, 84㎡대 전세 계약을 그 달 세종 84㎡대 전세 중앙값으로 나눈 뒤 같은 단지 사용승인 25~48개월 값을 100으로 놓았다. 사용승인 뒤 0~3개월은 92.9(81곳), 4~6개월 98.8, 7~12개월 104.4로 입주장 할인은 7% 안팎이었고 반년 안에 사라졌다. 준공 시기별로는 2012~2015년 97.2, 2016~2018년 88.0, 2019~2021년 89.6이다. 전세 계약 건수로는 신고제 앞뒤에 걸친 단지를 뺀 105곳에서 사용승인 23~27개월 계약이 18~22개월의 가운데 3.3배, 입주 무렵(−1~3개월)의 0.62배였다. 국토부 전월세 자료를 다시 받아 본 첫 만기 무렵 전세 841건은 계약 구분 칸이 채워진 775건 가운데 갱신 322건(41.5%), 신규 453건이었다. 첫 만기 무렵의 보증금 수준은 다루지 않는다.
59㎡에서 84㎡로 한 칸 — 세종 같은 단지 평형 차액 12년, ㎡당 할인은 2016년까지 지은 단지에 남았다
같은 단지에서 59㎡대와 84㎡대가 한 해에 각 5건 이상 거래된 경우를 페어로 세어, 2015년부터 2026년 9월까지 해마다 두 평형 중앙값의 차를 모았다. 직거래를 뺀 매매 차액은 2015~2018년 7,225만~8,425만원, 2021년 2억 1,750만원, 2023년 이후 1억 5,375만~1억 7,850만원이다. 총액 비율은 27.4%(2017년)에서 42.5%(2021년)로 올라 실제 면적 차 41.7%에 붙었고, 전체 페어의 가운데 값에서 84㎡의 ㎡당 할인은 7.5~9.9%에서 2019년 3.2%, 2021년 0.0%로 줄었지만 이는 페어 구성이 바뀐 결과다. 2021년 0.0%는 2016년까지 준공한 단지(84㎡가 ㎡당 7.1% 낮음)와 2017년 이후 준공한 단지(2.2% 높음)가 섞인 값이고, 2018·2019년 두 해 모두 페어가 선 14곳의 할인은 8.6%에서 5.0%로 좁아졌다가 이 14곳 모두 페어가 선 2020년에 다시 8.6%가 됐다. 월세 0원 전세에서는 차액이 2,000만~6,000만원, 총액 비율이 18.2~23.6%로 면적 차의 절반 안팎이었고, 84㎡가 ㎡당 12~17% 낮은 상태가 열두 해 내내 이어졌다.
세종 아파트 거래는 준공 2년 무렵 두 배가 된다 — 124개 단지 연차별 매매 회전율
세대수·준공월이 있고 첫 매매가 준공 20개월 안에 찍힌 세종 신도심 124곳의 매매 31,326건(계약 2012.01~2025.12, 직거래 포함)을 준공 뒤 경과 개월로 나눴다. 첫 매매가 39~101개월 뒤에야 찍힌 14곳은 임대 후 분양 전환으로 보고 뺐다. 달력 월마다 124곳 전체 속도로 기대 건수를 내 나눈 지수는 만 0년 35, 만 1년 57, 만 2년 117, 만 4년 135, 만 9년 96이다. 같은 해 안에서 견줘도 12개 해 모두 만 2년 칸이 만 1년 칸보다 높았고(가운데 2.8배), 오르막은 준공 20~24개월에 몰려 있다. 반면 48개월 앞뒤는 127에서 135로 완만해 4년 문턱의 계단은 보이지 않는다. 2년 보유 비과세, 2년 임대차, 특별공급 전매제한(등기 뒤 2년 안팎)은 모두 같은 자리에 오르막을 만드는 가설이라 자료로 가를 수 없고, 준공 시기·계약 연도·경과 연수가 한 몸이라 만 9년 이후의 하락은 연식 효과로 단정할 수 없다.
세종 전세 갱신 때 보증금은 얼마나 올랐나 — 갱신 계약 12,078건 실측
국토교통부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 API가 2021년 6월 계약분부터 채워 내려주는 계약 구분(신규·갱신)·종전 보증금·계약기간·갱신요구권 칸으로 세종 신도심 아파트 전세 갱신을 집계했다. 전세를 전세로 갱신한 12,078건의 보증금 변동률 중앙값은 4.55%(800만원)이고, 5% 이하 인상 42.62%·동결 20.91%·감액 19.58%·5% 초과 16.88%다. 2023년 계약의 갱신은 59.94%가 감액이었고 2021년은 29.29%가 5%를 넘겼다. 갱신요구권 사용 표시가 있는 6,699건은 5% 초과가 0.79%뿐이며, 표시가 없는 5,379건은 36.92%다. 같은 해·같은 단지·같은 면적 신규 전세 중앙값 대비 갱신 보증금은 중앙 96.10%로, 2021년 58.78%에서 2023년 104.76%까지 움직였다. SJ Plus의 전월세 수집 코드는 이 칸들을 저장하지 않아 국토부 API를 다시 받아 측정했다.
세종 아파트 매매, 열두 줄에 한 줄은 해제됐다 — 2020년 2월 이후 해제 거래 2,030행
세종 신도심 아파트 매매(이름에 N단지가 있고 도심형이 아닌 행)에서 국토부 해제 표시가 붙은 행을 전 구간 집계했다. 해제 표시는 해제 신고 의무가 시행된 2020년 2월 21일 계약분부터 존재하며, 이후 24,850행 중 2,030행(8.17%)이 해제됐다. 연도별로는 2020년 14.12%가 최고, 2022년 4.47%가 최저다. 2020년은 12월 19일 가락마을 6·7단지 325행 중 324행이 해제된 영향이 크고, 이를 빼면 2020년 8.18%·전 구간 6.96%다. 계약일부터 해제 사유 발생일까지 중앙값은 47.5일이며 같은 조건의 정상 행이 붙은 해제(1,106행)는 32일, 짝 없는 해제(924행)는 99.5일이다. 2021년 이후 이전 거래와 견줄 수 있는 해제 거래 1,310행 중 이전 최고가를 넘은 비율은 3.13%로 정상 거래 2.35%보다 조금 높은 정도이고, 이전 최고가 대비 가격 중앙값은 67.79%로 정상 거래 68.93%와 거의 같다. SJ Plus는 짝 없는 해제 706행을 저장소에서 삭제했고, 지금은 해제 행을 적재하지 않으며 2~13개월 전 한 달을 순환 재조회한다.
토요일 한 칸에 27.51% — 세종 아파트 매매 36,570건의 계약 요일
세종 신도심 아파트 매매 36,570건(계약일 2012.01.20~2026.07.31)의 계약 요일을 셌다. 토요일 10,059건(27.51%)으로 균등선 14.29%의 1.93배, 일요일 3,741건(10.23%)으로 0.72배이며 두 칸 사이는 2.69배 벌어진다. 창을 다섯 가지로 바꿔 다시 세도 여섯 창 전부에서 최다는 토요일, 최소는 일요일이고 흔들리는 것은 평일 내부 순위다. 같은 창 전세 74,721건은 토요일 27.93%로 더 기울고, 월세 47,513건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여섯 칸이 14.67~17.40%에 모여 있다. 거래 경로가 적힌 2021년 11월 이후 구간에서 직거래 869건은 목요일 21.06%가 최다이고 토요일은 5.87%다. 일자별로는 15일이 하루당 8.052건으로 최다, 31일은 원 건수로는 678건 최소지만 하루당 6.647건으로 아래에서 여덟 번째다. 이 편중은 7의 배수로 끊은 구간에서는 정확히 0이 되고, 이레에 못 미치게 자를 때 가장 크게 드러난다.
세종 아파트 매매 4,145건, 단지 143곳에 어떻게 나뉘었나 — 2025년 8월부터 열두 달의 거래 집중도
2025년 8월~2026년 7월 계약 세종 신도심 아파트 매매 4,145건은 단지 143곳에 나뉘었고, 건수 순 위쪽 20%인 29곳의 몫이 43.81%로 균등선 20%의 2.19배다. 지니계수는 0.356이며 분모를 대장 157곳으로 넓히면 0.414, 10건 이상 133곳으로 좁히면 0.328로 움직인다. 기간을 세 해로 넓히면 0.343, 전 기간으로 넓히면 0.424이고, 단위를 법정동 16곳으로 바꾸면 0.248이다. 같은 열두 달 전세는 147곳에 7,414건으로 지니 0.347이라 매매와 모양이 닮았다. 세대수 자체의 지니는 0.292이고, 대장 157곳 중 14곳은 전 기간을 통틀어 매매 기록이 없다.
6억 원 선에 걸리는 세종 매매 — 자금조달계획서 기준을 2023년 이후 아파트 매매 14,252건에 대입
지금 세종은 규제 지역이 아니라 실제 거래가격 6억 원 이상이 자금조달계획서 대상이다. 계약일 2023년 1월 1일~2026년 7월 30일 세종 신도심 아파트 매매 14,252건에 그 선을 그으면 5,236건(36.74%)이 위에 놓인다. 정확히 6억 원인 246건은 취득세에서는 가장 낮은 칸이고 이 제도에서는 대상 쪽이다. 선을 가르는 것은 사실상 평형이어서 59㎡대 2.00% 대 84㎡대 47.72%로 갈리고, 단지 143곳 중 15곳은 거래가 전부 선 위, 34곳은 하나도 없다. 규제 지정이 살아 있던 2020년 10월 27일~2022년 11월 14일에는 3,890건 전부가 금액과 무관하게 대상이었다.
값이 붙어 있는 단지, 벌어져 있는 단지 — 세종 84㎡대 109곳, 3년치 거래값의 폭
계약일 2023년 7월 30일~2026년 7월 29일 세종 신도심 아파트 매매 가운데 84㎡대 거래가 10건 이상인 109개 단지에서 표준편차를 평균으로 나누면 한가운데가 0.065다(가장 좁은 0.021 ~ 가장 넓은 0.190). 평균이 1,278만원 차이인 첫마을 3단지와 새나루마을 1단지의 폭은 4억 4,000만원 대 1억 4,300만원으로 3.1배 갈린다. 표본 하한을 15건·20건·30건으로 올려도 한가운데는 0.066에서 멈추지만 상위 여덟 곳 중 셋이 명단에서 빠지고, 같은 단지를 반으로 갈라 재면 두 값의 차가 한가운데 0.015다. 저층과 직거래를 빼면 가운데값이 0.057로 내려가고 가장 넓던 가재마을 6단지는 86번째가 된다.
세종 아파트 매매로 1년에 오간 돈 — 4,146건을 더하면 2조 4,353억원
최근 1년 세종 신도심 매매 4,146건(거래 경로 무관)의 값을 전부 더하면 2조 4,353억원, 하루 약 67억원이다. 한 건 평균 5억 8,739만원과 한가운데 5억 5,000만원은 3,739만원 어긋나고, 평균보다 비싼 계약은 43.13%뿐이다. 금액 위쪽 10%가 가져가는 몫은 17.30%로 쏠림이 크지 않은데, 동네 단위로 바꾸면 건수 순위와 거래대금 순위가 16개 동 중 14곳에서 어긋난다 — 181건이 오간 나성동의 거래대금이 350건이 오간 종촌동보다 152억원 많다.
세종 청약이 끝난 뒤 — 준공한 단지에 첫 실거래가 찍히기까지
준공 2012년 6월 이후 세종 신도심 단지 중 첫 매매가 관측된 140곳에서, 준공부터 첫 매매까지 걸린 시간의 한가운데는 3개월(가운데 절반 2~6.25개월, 최장 94개월)이다. 반면 첫 전세가 관측된 146곳의 한가운데는 −1개월로 준공 전이었고, 두 기록이 모두 있는 140곳 가운데 127곳(90.7%)에서 전세가 먼저 찍혔다. 세는 방식을 넷으로 바꿔도 순서는 뒤집히지 않았고, 첫 매매 이후 5년이 다 찬 113곳에서 첫 12개월은 그 5년치 거래의 9.0%에 그쳤다. 준공했는데 매매가 한 건도 없는 단지도 13곳 있었다.
세종엔 이사철이 있을까 — 완성된 14개 해, 매매 34,164건의 계약월
세종 매매 34,164건(완성된 14개 해)을 계약월로 접으면 가장 두꺼운 12월(3,960건)과 가장 얇은 9월(2,075건)의 차이가 1.91배이고, 9·10·12월을 빼면 아홉 달이 1.30배 띠 안에 들어간다. 튀어나온 12월은 46.6%가 2019년 12월 한 달에서 나왔다. 창을 넷으로 바꿔 접어도 방향이 안 바뀌는 계절은 가을 하나뿐이었고, 그마저 통념과 반대로 균등선 아래였다. 9월 골짜기는 절반 가까이가 2020년 한 해에서 나왔고, 열네 해를 하나하나 펴 보면 9월이 그 해의 가장 얇은 달이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세종의 가격 사다리 — 전 평형 매매 35,049건은 어느 계단에 섰나
세종 신도심 매매 35,049건(전 기간·전 평형·거래 경로 무관)을 가격순으로 세우면 한가운데 거래가 4억 6,300만원, 가운데 절반이 3억 5,200만원~6억 1,500만원. 가장 두꺼운 계단은 3억대(8,119건)이고 3·4·5억대에 전체의 60.2%가 몰렸다. 10억 이상은 819건(2.3%)으로 86%가 85㎡ 초과, 3억 미만 4,255건은 저층 비중이 높되 직거래는 오히려 낮았다.
세종 실거래가는 취득세 어느 칸에 떨어지나 — 매매 23,109건, 건수로 세어 봤습니다
취득세 3구간이 지금 모습이 된 2020년 1월 1일 이후 세종 신도심 매매 23,109건(거래 경로 무관)을 세율 칸에 대입. 6억 이하 14,504건(62.8%) · 6~9억 7,227건(31.3%) · 9억 초과 1,378건(6.0%)으로 건수 기준 첫 칸이 최다. 세율이 가격을 따라 움직이는 것은 가운데 칸뿐(중앙 1.833%). 6억 경계 아래가 2.27배 두꺼워 보였으나 '정확히 6억 원' 408건을 빼면 324 대 323으로 격차가 사라진다.
세종은 전세로 사는 도시 — 매매 3.7만 vs 전세 7.5만
세종 신도심 아파트 신고 계약 158,567건 중 전세가 74,638건(47.1%)으로 가장 많고 매매 36,510건의 2.04배. 전세 보증금 중앙값은 전 기간 2억 500만원, 최근 1년 2억 5,000만원. 전세·월세에는 거래 경로 칸이 전 기간 0건 채워져 있어 이 글은 세 유형 모두 전 유형으로 셌다.
지금 세종은 어디쯤 — 최근 1년과 직전 1년
두 창을 나란히 놓으면 매매 중개거래는 최근 1년 3,899건으로 직전 1년보다 394건 적었지만, 84㎡ 중앙값은 오히려 3,000만원 높았다. 평형별로는 건수와 값의 방향이 제각각 갈렸고, 최근 창은 신고 시차로 아직 자라는 중이라 이 감소분을 흐름으로 읽을 수 없다.
우리가 16만 건을 모으며 배운 것 — 데이터로 본 세종 종합
세종 실거래 15만 8,369건 중 전세가 매매의 두 배가 넘는다. 국토부 실거래 자료의 단지일련번호 대신 동 이름과 단지 번호로 거래를 이어 붙이고, 거래 경로 칸은 2021년 11월 이후만 채워져 있다. 시리즈 31~39편이 확인한 것을 모수(창)와 함께 한자리에 모았다.
평형이 커지면 ㎡당 단가는? — 세종 면적별 가격 곡선
세종 ㎡당 단가는 평형이 커진다고 내려가지 않는다(59㎡ 724 ≈ 84㎡ 733만원, 99㎡ 875). 큰 평형이 특정 단지에 몰려 있어서다 — 100㎡의 44%가 고운동 한 단지. 같은 단지 안에서만 재면 84가 59보다 1.7% 싸지되, 방향은 단지마다 +8.7%~−14.2%로 갈린다.
세종의 신고가는 언제 터졌나 — 최고가 갱신의 기록
2020년은 매매 세 건 중 한 건이 신고가였다(갱신률 32.8%). 2022년엔 1.2%. 정작 84㎡ 값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21년(7.54억)이고 2020년은 5.50억이다 — 신고가는 값이 높다는 뜻이 아니라 그 칸의 이전 기록을 넘겼다는 뜻이다. 거래 10건 이상 세그먼트 313개 중 255곳(81.5%)의 기록이 2020~21년에 세워졌고, 나이 중앙값은 1,985일이다.
큰 단지가 정말 잘 팔리나 — 세대수와 거래 회전율
회전율(100세대당 연간 매매 건수) 중앙값은 규모 구간별로 3.9·3.8·3.5·3.7 — 세대수와의 순위 상관은 −0.10, 사실상 무관하다. '비싸다'도 별개 축(+0.11)이고, 1,200세대 이상에서는 84㎡ 값이 오히려 꺾인다. 대단지가 실제로 다른 점은 손바뀜 속도가 아니라 평형의 가짓수(+0.38)였다.
로열층은 얼마짜리인가 — 세종 층수 프리미엄 실측
84㎡ 저층 할인 7.2%(0.45억) · 59㎡ 11.5%(0.50억). 상대층으로 재면 계단이 평평해지고, 같은 단지 안에서 다시 재면 할인이 되살아나되 저층이 싼 43개 단지 안에서만 봐도 크기가 1.0%~14.2%로 갈린다. 우리 DB에 총층수 컬럼은 없다 — 그래서 '15층'은 아래에서 44%일 수도, 꼭대기일 수도 있다.
16개 법정동 실거래 프로필 — 동네마다 다른 얼굴
거래량 1위 고운동(469건)은 84㎡ 값이 16개 동 중 최저(4.60억)다. 값 1위 나성동(9.45억)은 거래량 12위. 59㎡가 주력인 동이 7곳, 84㎡가 주력인 동이 9곳으로 갈리고, 나성·어진에는 59㎡ 거래가 0건이었다.
세종 월세, 보증금과 월세는 어떻게 교환되나 — 전환율 실측
세종 월세의 실측 전환율 중앙값은 연 4.96%. 보증금 1,000만원짜리 계약과 2억원짜리 계약이 같은 자를 쓴다. 84㎡ 최빈 조합은 보증금 3,000만원 + 월세 100만원(150건). 다만 이 값으로 법정 상한 위반을 판정할 수는 없다.
준공연도가 가격을 가른다 — 세종 신축 프리미엄 실측
세종 84㎡는 준공 구간별로 5.30억 → 7.94억까지 오른다. 하지만 같은 2021년 준공인데 나성동 9.45억, 집현동 5.90억이다. 세종은 생활권을 순서대로 지어 연식과 입지가 한 몸이라, 실거래로는 두 효과를 분리할 수 없다.
세종 아파트 거래량 15년 — 2012년부터 36,413건의 기록
세종 매매 36,413건의 15년 시계열. 거래량 정점 2020년(5,884건)과 84㎡ 가격 정점 2021년(7.55억)은 1년 어긋났고, 2022년(1,645건)까지 3.58배가 빠졌다. 2012년 32건은 시장이 죽어서가 아니라 다 지어진 단지가 8곳뿐이었기 때문이다.
세종 전세가율 실측 지도 — 동·단지별로 이렇게 다르다
세종 84㎡ 전세가율 42.4%, 59㎡ 50.8%. 동별로는 나성동 37.0%~고운동 47.8%, 단지별로는 19.6%p까지 갈린다. 매매가는 2.05배 벌어지는데 전세가는 1.59배에 그치기 때문이다.
세종 실거래 데이터, 이렇게 읽습니다 — 매매 4,104건을 직접 집계하며 배운 것
세종 84㎡ 실거래 1,605건의 실제 분포, 직거래와 중개거래의 중앙값 차이 1억 3,200만원, 같은 84㎡ 단지별 6억 7,400만원 격차. 우리가 집계한 실데이터로 보는 실거래 읽는 법.
매매 vs 전세 vs 월세 — 내 상황에 맞는 선택 기준
매매=목돈을 묶어, 전세=목돈의 기회비용으로, 월세=매달 소비로 치르는 주거비. 최근 1년 세종 84㎡ 실측으로 초기 목돈은 6억 2,500만원(매매 중개거래 중앙) → 2억 6,500만원(전세) → 3,000만원(월세 보증금)까지 20배 넘게 갈린다. 다만 실거래로 채울 수 있는 축은 '초기 목돈' 하나뿐이고, 건수 차이는 무엇을 택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신고되는지에 가깝다. 정답은 없고 상황에 따라 갈린다는 중립 관점.
세종 부동산 규제 연혁 — 조정대상지역과 거주요건
지정·해제 효력일 네 개로 세종 신도심 매매 실거래를 다섯 국면에 나눴다. 조정대상지역 한 겹과 삼중 규제의 월평균 거래는 거의 같았다. 비과세 거주요건이 붙는 취득 창은 2017.8.3~2022.11.13.
아파트 관리비·장기수선충당금 — 매달 내는 돈과 돌려받는 돈
관리비 = 개별사용료(내가 쓴 만큼) + 공용관리비(다 함께 나눠). 장기수선충당금은 소유자 몫이라 세입자로 냈다면 이사 시 돌려받는다. 단지 비교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서.
전월세전환율 — 전세를 월세로 바꾸면
전월세전환율 =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 쓰는 연 비율. 전환하는 보증금 × 전환율 ÷ 12 = 매달 월세. 법정 상한은 연 10%와 기준금리+2% 중 낮은 값. 구조와 상한의 의미를 예시로 정리(현행 기준·가변).
공시가격 완전 이해 — 어떻게 정해지고 어디 쓰이나
공시가격 = 정부가 매년 정하는 공식 값(시세보다 낮게=현실화율). 아파트는 공동주택가격으로 전수 공시되고, 그 한 숫자가 보유세·건강보험료·청약 자산요건으로 퍼진다.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세액 계산은 위임.
아파트 매도 절차 — 파는 순서와 양도세 신고 시점
매도는 매수의 거울상 — 계약금·중도금·잔금은 방향만 반대. 다만 잔금일 동시이행 의무·필요경비 증빙·양도세 신고가 매도인에게만 남는다. 파는 절차는 넘겨준 날이 아니라 신고하는 날까지. 세금 계산은 위임, 시점만 정리.
임대차 2법 쉽게 이해하기 — 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상한제 원리
계약갱신청구권 = 임차인의 1회 연장 기회(만기 6~2개월 전 행사·최대 2+2년). 전월세상한(현행 5%)이 그 짝으로 붙어야 기회가 실질이 된다. 묵시적 갱신은 청구권을 아껴 두는 별개의 길. 현행 기준·개편 논의로 가변.
세종 신도심 vs 조치원·읍면 — 행복도시와 원도심, 무엇이 다른가
세종은 옛 연기군 위에 행복도시를 얹어 만든 도시. 인구의 20.8%가 사는 조치원읍·면은 SJ Plus 데이터 범위 밖이고, 신도심 안에서도 동마다 1,000세대당 매매가 세 배 가까이 갈린다. 범위의 이유와 대가를 인구현황과 실거래로 정리.
세종 입주물량·인구 흐름 읽는 법 — 계획대로 채워진 도시
세종 입주 물량의 봉우리는 2014·2015년(1생활권)과 2017~2019년(2·3생활권) 두 번. 2015년 전세 계약의 75.4%가 사용승인 1년 안 된 단지에서 나왔고, 그해 84㎡ 중앙값은 신축 1년 차가 다른 단지보다 3,000만원 낮았지만 이는 입지와 단지 구성이 다른 단지끼리 견준 값이다. 2025년 신축 몫은 1.0%.
아파트 매매 계약부터 잔금까지 — 계약금·중도금·잔금·등기 순서
계약금은 해약의 기준, 중도금은 거래를 확정짓는 단계, 잔금은 소유권이 옮겨지는 날. 계약부터 등기·전입까지 무엇이 언제 확정·이전되는지 순서로 정리.
부동산 시장을 읽는 지표들 — 거래량·미분양·금리
거래량=선행 신호, 미분양=공급 신호, 금리=수요 압력. 세종 실거래로 보면 거래량 정점(2020년 5,436건)이 84㎡ 가격 정점(2021년 7.54억)보다 한 해 앞섰다. 여러 지표가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 읽는 법을 정리. 지표는 참고일 뿐 예측이 아닙니다.
세종 신축 vs 구축 — 연식의 트레이드오프
세종의 '구축'은 대개 10년 차 안팎이고, 신축을 고르면 동네(산울동)가 따라온다. 84㎡ 이상 비중은 5억대까지 구축 쪽이 높지만 6억대에선 뒤집힌다. 연식만 떼어 고르기보다 동네와 예산을 먼저 정하는 순서를 실거래로 정리.
보유세 한눈에 — 재산세·종합부동산세 차이
보유세 = 재산세(지방세, 보유자 모두) + 종합부동산세(국세, 공시가격 합산이 기본공제를 넘는 일부만). 공시가격 → 공정시장가액비율 → 과세표준 → 세율의 골격과, 세종 1주택자가 대체로 종부세 비대상인 이유를 예시로 정리.
전세 안전장치 — 대항력·우선변제권 작동 원리
대항력 = 인도+전입신고(다음 날 0시 발효), 우선변제권 = 거기에 확정일자가 더해진 '순위'.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권과 반환보증의 차이까지, 보증금이 지켜지는 원리를 정리.
세종 교통 한눈에 — BRT·광역·미래 철도
오송역과 반석역을 한 노선으로 잇는 BRT는 B2(5~10분 배차). 같은 연식대 다섯 동의 84㎡ 중앙값은 4억 6,000만~6억원으로 벌어지지만 BRT 노선 순서대로 서지 않는다. CTX는 2028년 착공·2034년 개통이 목표.
양도소득세 1세대 1주택 비과세, 핵심만 — 12억 한도와 갈아타기 처분기한
비과세는 1세대 1주택·보유 2년·(조정대상지역) 거주 2년·양도가액 12억 이하를 모두 갖춰야 받는다. 최근 1년 세종 중개거래 3,907건 중 12억 이상은 57건(1.5%)뿐이고 11개 단지·7개 동에 몰려 있다 — 12억은 세종 어디에나 그어지는 선이 아니다. 다만 그 빈도가 비과세 여부를 뜻하지는 않는다(나머지 세 관문은 실거래 데이터로 판정 불가).
세종 학군·통학구역 이해하기 — 단지·생활권으로 읽는 통학 구조
초는 통학구역, 중은 학교군 추첨, 동 지역 일반고는 평준화 추첨. 학기 직전 1~2월 전세 몰림은 넓은 평형에서 더 크지 않았다. 배정 학교는 학구도 안내서비스로 주소를 넣어 확인한다.
세종 아파트 면적·평형 읽는 법 — 전용 59·84㎡는 몇 평일까
1평 = 400/121㎡(약 3.3058㎡). 전용 84㎡(25.4평)를 '34평'이라 부르는 건 공급면적 기준이라서다. 세종 매매 실거래의 '84㎡'는 84.04~84.9989㎡ 247가지 값을 내림으로 묶은 라벨이다.
등기부등본 보는 법 — 표제부·갑구·을구, 어느 칸에서 무엇을 보나
등기부등본은 표제부(집)·갑구(소유)·을구(빚) 세 칸. 갑구로 진짜 집주인을, 을구로 근저당권 같은 선순위 빚을 본다. 채권최고액 + 보증금이 같은 단지·평형 매매 실거래를 넘는지가 경계선. 세종 실거래로 그 선을 평형별로 재 봤다.
전세 계약 전 체크리스트 — 시세·등기부·특약, 도장 찍기 전 확인할 것
전세 점검 순서는 권리관계 → 보증금 적정성 → 보호 수단 → 특약. 등기부로 권리를 보고, 실거래로 시세를 맞추고, 특약으로 약속을 글자로 남기는 법을 순서대로 정리.
국토부 실거래가 조회·활용법 — 원천 데이터를 직접 보고 읽는 법
공개시스템의 거래 한 줄이 곧 체결가는 아니다. 붉은 해제 표시 → 거래유형 → 층·동 순서로 읽고, 세종은 읍·면과 신도심이 시군구 코드 하나로 묶여 있다는 점까지 실제 세종 거래로 정리.
LTV·DTI·DSR 쉽게 이해하기 — 대출 한도를 정하는 세 가지 잣대
LTV=집값 기준, DTI·DSR=소득 기준. 실제 한도는 셋 중 가장 낮은 값이다. 최근 1년 세종 84㎡ 중개거래 중앙값은 6억 2,500만원(59㎡는 4억 3,200만원) — 평형을 낮추면 LTV 천장은 내려오지만 DSR 한도는 그대로라, 예시 가정에서는 먼저 걸리는 잣대가 뒤바뀐다.
취득세·갈아타기 비용 계산 원리 — 집 바꿀 때 진짜 드는 돈
갈아타기 비용 = 매매가 차액 + 취득세 + 중개보수(양쪽). 취득세는 가격대별 1.1~3.3%, 6~9억은 매끄럽게 상승. 최근 1년 세종 중개거래에서 가장 흔한 두 평형(59㎡ 중앙 4억 3,200만 · 84㎡ 중앙 6억 2,500만, 합쳐서 71.6%)을 이으면 차액 1억 9,300만에 부대비용 약 1,224만이 붙어 약 2억. 84㎡ 1,538건 중 6억원 이하가 45.1%로 계단 초입에 머문다.
신고가 vs 직거래, 무엇이 다른가 — 같은 실거래도 다르게 읽는 법
신고가=가격의 축, 직거래=경로의 축. 최근 1년 세종 매매 4,128건 중 직거래는 221건(5.4%)뿐이지만, 84㎡ 중앙값이 중개거래보다 1억 2,000만원 낮고 최저가 1억 9,500만원도 직거래였다. 직거래 한 건은 시세를 대표하지 못한다.
전세가율 보는 법 — 전세가율이 말해 주는 시장 신호와 활용법
전세가율 = 전세가 ÷ 매매가 × 100. 높으면 갭은 작아도 안전마진이 얇고, 낮으면 갭이 크다. 최근 1년 세종 실측으로 84㎡는 두 중앙값의 비가 42.4%(분모 = 매매 중개거래 중앙값)·59㎡ 50.9%. 일반 기준선 60~80%는 세종에서 흔한 구간이 아니라 매매 중개거래의 0.64%만 해당하는 드문 구간이다. 척도·체크리스트로 읽는 법을 정리.
세종 갭투자 기본 개념 — 갭·전세가율·실투자금 한 번에 이해하기
갭 = 매매가 − 전세보증금.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갭은 작아진다. 그런데 최근 1년 세종 84㎡ 실측 전세가율은 42.4%(갭 3억 6,000만원)이고, 단지를 맞춰 재도 34.4~53.9% — 흔히 가정하는 60%에 닿는 84㎡ 단지가 한 곳도 없다. 만기 역전세는 위험이 모이는 지점.
세종 1~6생활권 완전 정리 — 권역별 성격·학군·교통 한눈에
1생활권=정부청사, 2생활권=중심상업, 4생활권=대학… 최근 1년 세종 신도심 매매 중개거래 4,115건 중 83.2%가 1~3생활권. 6생활권은 단지당 거래가 적지 않은데 단지 수가 적어 얇다.
세종시 법정동·마을 이름 완전 정리 — 동별 마을 매핑표
고운동=가락마을, 새롬동=새뜸마을… 세종 신도심 16개 법정동과 마을 이름, 동별 단지 번호를 한눈에 보는 매핑표.
여기 모인 글은 SJ Plus가 발행합니다. 운영자가 주제를 고르고, 세종 실거래 숫자가 들어가는 편은 저희 데이터베이스를 다시 조회해 본문 수치와 맞춰 본 뒤 올립니다. 이 목록은 가장 최근에 등록한 글이 맨 위에 오도록 자동으로 쌓이고, 날짜와 읽는 시간은 글마다 등록해 둔 값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사이트의 다른 화면 — 시황 브리핑, 순위표, 계산기와 스캐너 — 에 뜨는 숫자는 화~토 새벽 수집 뒤 코드가 자동으로 집계한 것이고, 가이드 본문은 그 자동 집계와 달리 사람이 검토해 싣는 글입니다. 운영 주체와 편집 원칙은 SJ Plus 소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