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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가를 제대로 읽는 법
세종 아파트 실거래가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을 쉽게 풀어 정리했습니다. 처음 보는 용어도, 헷갈리는 세종 지명도 한 편씩 읽으며 익혀 보세요.
토요일 한 칸에 27.63% — 세종 아파트 매매 37,248건의 계약 요일
세종 신도심 아파트 매매 37,248건(계약일 2012.01.20~2026.07.31)의 계약 요일을 셌다. 토요일 10,292건(27.63%)으로 균등선 14.29%의 1.93배, 일요일 3,799건(10.20%)으로 0.71배이며 두 칸 사이는 2.71배 벌어진다. 창을 다섯 가지로 바꿔 다시 세도 여섯 창 전부에서 최다는 토요일, 최소는 일요일이고 흔들리는 것은 평일 내부 순위다. 같은 창 전세 130,416건은 토요일 28.36%로 더 기울고, 월세 47,454건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여섯 칸이 14.66~17.41%에 모여 있다. 거래 경로가 적힌 2021년 11월 이후 구간에서 직거래 907건은 목요일 21.06%가 최다이고 토요일은 6.17%다. 일자별로는 15일이 하루당 8.178건으로 최다, 31일은 원 건수로는 682건 최소지만 하루당 6.686건으로 아래에서 일곱 번째다. 이 편중은 7의 배수로 끊은 구간에서는 정확히 0이 되고, 이레에 못 미치게 자를 때 가장 크게 드러난다.
세종 아파트 매매 4,189건, 단지 143곳에 어떻게 나뉘었나 — 지난 열두 달의 거래 집중도
지난 열두 달 세종 신도심 아파트 매매 4,189건은 단지 143곳에 나뉘었고, 건수 순 위쪽 20%인 29곳의 몫이 43.88%로 균등선 20%의 2.19배다. 지니계수는 0.357이며 분모를 대장 158곳으로 넓히면 0.418, 10건 이상 134곳으로 좁히면 0.330으로 움직인다. 기간을 세 해로 넓히면 0.343, 전 기간으로 넓히면 0.421이고, 단위를 법정동 16곳으로 바꾸면 0.248이다. 같은 열두 달 전세는 147곳에 10,149건으로 지니 0.351이라 매매와 모양이 닮았다. 세대수 자체의 지니는 0.292이고, 대장 158곳 중 15곳은 전 기간을 통틀어 매매 기록이 없다.
6억 원 선에 걸리는 세종 매매 — 자금조달계획서 기준을 2023년 이후 아파트 매매 14,252건에 대입
지금 세종은 규제 지역이 아니라 실제 거래가격 6억 원 이상이 자금조달계획서 대상이다. 계약일 2023년 1월 1일~2026년 7월 30일 세종 신도심 아파트 매매 14,252건에 그 선을 그으면 5,236건(36.74%)이 위에 놓인다. 정확히 6억 원인 246건은 취득세에서는 가장 낮은 칸이고 이 제도에서는 대상 쪽이다. 선을 가르는 것은 사실상 평형이어서 59㎡대 2.00% 대 84㎡대 47.72%로 갈리고, 단지 143곳 중 15곳은 거래가 전부 선 위, 34곳은 하나도 없다. 규제 지정이 살아 있던 2020년 10월 27일~2022년 11월 14일에는 3,890건 전부가 금액과 무관하게 대상이었다.
값이 붙어 있는 단지, 벌어져 있는 단지 — 세종 84㎡대 109곳, 3년치 거래값의 폭
계약일 2023년 7월 30일~2026년 7월 29일 세종 신도심 아파트 매매 가운데 84㎡대 거래가 10건 이상인 109개 단지에서 표준편차를 평균으로 나누면 한가운데가 0.065다(가장 좁은 0.021 ~ 가장 넓은 0.190). 평균이 1,278만원 차이인 첫마을 3단지와 새나루마을 1단지의 폭은 4억 4,000만원 대 1억 4,300만원으로 3.1배 갈린다. 표본 하한을 15건·20건·30건으로 올려도 한가운데는 0.066에서 멈추지만 상위 여덟 곳 중 셋이 명단에서 빠지고, 같은 단지를 반으로 갈라 재면 두 값의 차가 한가운데 0.015다. 저층과 직거래를 빼면 가운데값이 0.057로 내려가고 가장 넓던 가재마을 6단지는 86번째가 된다.
세종 아파트 매매로 1년에 오간 돈 — 4,171건을 더하면 2조 4,464억원
최근 1년 세종 신도심 매매 4,171건(거래 경로 무관)의 값을 전부 더하면 2조 4,464억원, 하루 약 67억원이다. 한 건 평균 5억 8,654만원과 한가운데 5억 5,000만원은 3,654만원 어긋나고, 평균보다 비싼 계약은 42.87%뿐이다. 금액 위쪽 10%가 가져가는 몫은 17.27%로 쏠림이 크지 않은데, 동네 단위로 바꾸면 건수 순위와 거래대금 순위가 16개 동 중 14곳에서 어긋난다 — 179건이 오간 나성동의 거래대금이 355건이 오간 종촌동보다 108억원 많다.
세종 청약이 끝난 뒤 — 준공한 단지에 첫 실거래가 찍히기까지
준공 2012년 6월 이후 세종 신도심 단지 중 첫 매매가 관측된 140곳에서, 준공부터 첫 매매까지 걸린 시간의 한가운데는 3개월(가운데 절반 2~6.25개월, 최장 94개월)이다. 반면 첫 전세가 관측된 146곳의 한가운데는 −1개월로 준공 전이었고, 두 기록이 모두 있는 140곳 가운데 127곳(90.7%)에서 전세가 먼저 찍혔다. 세는 방식을 넷으로 바꿔도 순서는 뒤집히지 않았고, 첫 매매 이후 5년이 다 찬 113곳에서 첫 12개월은 그 5년치 거래의 9.1%에 그쳤다. 준공했는데 매매가 한 건도 없는 단지도 13곳 있었다.
세종엔 이사철이 있을까 — 완성된 14개 해, 매매 32,697건의 계약월
세종 매매 32,697건(완성된 14개 해)을 계약월로 접으면 가장 두꺼운 12월(3,169건)과 가장 얇은 9월(2,101건)의 차이가 1.51배뿐이고, 9·10월을 빼면 열 달이 1.26배 띠 안에 들어간다. 창을 넷으로 바꿔 접어도 방향이 안 바뀌는 계절은 가을 하나뿐이었고, 그마저 통념과 반대로 균등선 아래였다. 9월 골짜기는 절반이 2020년 한 해에서 나왔고, 열네 해를 하나하나 펴 보면 9월이 그 해의 가장 얇은 달이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세종의 가격 사다리 — 전 평형 매매 35,049건은 어느 계단에 섰나
세종 신도심 매매 35,049건(전 기간·전 평형·거래 경로 무관)을 가격순으로 세우면 한가운데 거래가 4억 6,300만원, 가운데 절반이 3억 5,200만원~6억 1,500만원. 가장 두꺼운 계단은 3억대(8,119건)이고 3·4·5억대에 전체의 60.2%가 몰렸다. 10억 이상은 819건(2.3%)으로 86%가 85㎡ 초과, 3억 미만 4,255건은 저층 비중이 높되 직거래는 오히려 낮았다.
세종 실거래가는 취득세 어느 칸에 떨어지나 — 매매 23,109건, 건수로 세어 봤습니다
취득세 3구간이 지금 모습이 된 2020년 1월 1일 이후 세종 신도심 매매 23,109건(거래 경로 무관)을 세율 칸에 대입. 6억 이하 14,504건(62.8%) · 6~9억 7,227건(31.3%) · 9억 초과 1,378건(6.0%)으로 건수 기준 첫 칸이 최다. 세율이 가격을 따라 움직이는 것은 가운데 칸뿐(중앙 1.833%). 6억 경계 아래가 2.27배 두꺼워 보였으나 '정확히 6억 원' 408건을 빼면 324 대 323으로 격차가 사라진다.
세종은 전세로 사는 도시 — 매매 3.5만 vs 전세 11.4만
세종 신도심 아파트 신고 계약 184,113건 중 전세가 114,380건(62.1%)으로 매매 35,035건의 3.26배. 전세 보증금 중앙값은 전 기간 2억, 최근 1년 2억 5,000만원. 전세·월세에는 거래 경로 칸이 전 기간 0건 채워져 있어 이 글은 세 유형 모두 전 유형으로 셌다.
지금 세종은 어디쯤 — 최근 1년과 직전 1년
두 창을 나란히 놓으면 매매 중개거래는 최근 1년 3,899건으로 직전 1년보다 394건 적었지만, 84㎡ 중앙값은 오히려 3,000만원 높았다. 평형별로는 건수와 값의 방향이 제각각 갈렸고, 최근 창은 신고 시차로 아직 자라는 중이라 이 감소분을 흐름으로 읽을 수 없다.
우리가 18만 건을 모으며 배운 것 — 데이터로 본 세종 종합
세종 실거래 18만 3,900건 중 전세가 매매의 세 배가 넘는다. 국토부 실거래 데이터에는 단지 고유 번호가 없어 이름으로 이어 붙이고, 거래 경로 칸은 2021년 11월 이후만 채워져 있다. 시리즈 31~39편이 확인한 것을 모수(창)와 함께 한자리에 모았다.
평형이 커지면 ㎡당 단가는? — 세종 면적별 가격 곡선
세종 ㎡당 단가는 평형이 커진다고 내려가지 않는다(59㎡ 724 ≈ 84㎡ 733만원, 99㎡ 875). 큰 평형이 특정 단지에 몰려 있어서다 — 100㎡의 44%가 고운동 한 단지. 같은 단지 안에서만 재면 84가 59보다 1.7% 싸지되, 방향은 단지마다 +8.7%~−14.2%로 갈린다.
세종의 신고가는 언제 터졌나 — 최고가 갱신의 기록
2020년은 매매 세 건 중 한 건이 신고가였다(갱신률 32.8%). 2022년엔 1.2%. 정작 84㎡ 값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21년(7.54억)이고 2020년은 5.50억이다 — 신고가는 값이 높다는 뜻이 아니라 그 칸의 이전 기록을 넘겼다는 뜻이다. 거래 10건 이상 세그먼트 313개 중 255곳(81.5%)의 기록이 2020~21년에 세워졌고, 나이 중앙값은 1,985일이다.
큰 단지가 정말 잘 팔리나 — 세대수와 거래 회전율
회전율(100세대당 연간 매매 건수) 중앙값은 규모 구간별로 3.9·3.8·3.5·3.7 — 세대수와의 순위 상관은 −0.10, 사실상 무관하다. '비싸다'도 별개 축(+0.11)이고, 1,200세대 이상에서는 84㎡ 값이 오히려 꺾인다. 대단지가 실제로 다른 점은 손바뀜 속도가 아니라 평형의 가짓수(+0.38)였다.
로열층은 얼마짜리인가 — 세종 층수 프리미엄 실측
84㎡ 저층 할인 7.2%(0.45억) · 59㎡ 11.5%(0.50억). 상대층으로 재면 계단이 평평해지고, 같은 단지 안에서 다시 재면 할인이 되살아나되 저층이 싼 43개 단지 안에서만 봐도 크기가 1.0%~14.2%로 갈린다. 우리 DB에 총층수 컬럼은 없다 — 그래서 '15층'은 아래에서 44%일 수도, 꼭대기일 수도 있다.
16개 법정동 실거래 프로필 — 동네마다 다른 얼굴
거래량 1위 고운동(469건)은 84㎡ 값이 16개 동 중 최저(4.60억)다. 값 1위 나성동(9.45억)은 거래량 12위. 59㎡가 주력인 동이 7곳, 84㎡가 주력인 동이 9곳으로 갈리고, 나성·어진에는 59㎡ 거래가 0건이었다.
세종 월세, 보증금과 월세는 어떻게 교환되나 — 전환율 실측
세종 월세의 실측 전환율 중앙값은 연 5.00%. 보증금 1,000만원짜리 계약과 3억원짜리 계약이 같은 자를 쓴다. 84㎡ 최빈 조합은 보증금 3,000만원 + 월세 100만원(118건). 다만 이 값으로 법정 상한 위반을 판정할 수는 없다.
준공연도가 가격을 가른다 — 세종 신축 프리미엄 실측
세종 84㎡는 준공 구간별로 5.30억 → 7.94억까지 오른다. 하지만 같은 2021년 준공인데 나성동 9.45억, 집현동 5.90억이다. 세종은 생활권을 순서대로 지어 연식과 입지가 한 몸이라, 실거래로는 두 효과를 분리할 수 없다.
세종 아파트 거래량 15년 — 2012년부터 34,941건의 기록
세종 매매 34,941건의 15년 시계열. 거래량 정점 2020년(5,436건)과 84㎡ 가격 정점 2021년(7.54억)은 1년 어긋났고, 2022년(1,682건)까지 3.23배가 빠졌다. 2012년 32건은 시장이 죽어서가 아니라 다 지어진 단지가 8곳뿐이었기 때문이다.
세종 전세가율 실측 지도 — 동·단지별로 이렇게 다르다
세종 84㎡ 전세가율 42.1%, 59㎡ 50.9%. 동별로는 나성동 37.0%~집현동 48.9%, 단지별로는 20.0%p까지 갈린다. 매매가는 2.05배 벌어지는데 전세가는 1.59배에 그치기 때문이다.
세종 실거래 데이터, 이렇게 읽습니다 — 매매 4,133건을 직접 집계하며 배운 것
세종 84㎡ 실거래 1,607건의 실제 분포, 직거래와 중개거래의 중앙값 차이 1억 2,300만원, 같은 84㎡ 단지별 6억 7,500만원 격차. 우리가 집계한 실데이터로 보는 실거래 읽는 법.
매매 vs 전세 vs 월세 — 내 상황에 맞는 선택 기준
매매=목돈을 묶어, 전세=목돈의 기회비용으로, 월세=매달 소비로 치르는 주거비. 최근 1년 세종 84㎡ 실측으로 초기 목돈은 6억 2,000만원(매매 중개거래 중앙) → 2억 6,500만원(전세) → 3,000만원(월세 보증금)까지 20배 넘게 갈린다. 다만 실거래로 채울 수 있는 축은 '초기 목돈' 하나뿐이고, 건수 차이는 무엇을 택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신고되는지에 가깝다. 정답은 없고 상황에 따라 갈린다는 중립 관점.
세종 부동산 규제 연혁 — 조정대상지역과 거주요건
세종은 2016~2017년 삼중 규제(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로 묶였다가 2022년 11월 전면 해제로 비규제 전환. 규제는 대출·세금·청약을 한꺼번에 조인다.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이면 비과세 거주요건이 붙어 '산 시점'이 지금을 가른다. 현행 기준·재지정 가능.
아파트 관리비·장기수선충당금 — 매달 내는 돈과 돌려받는 돈
관리비 = 개별사용료(내가 쓴 만큼) + 공용관리비(다 함께 나눠). 장기수선충당금은 소유자 몫이라 세입자로 냈다면 이사 시 돌려받는다. 단지 비교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서.
전월세전환율 — 전세를 월세로 바꾸면
전월세전환율 =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 쓰는 연 비율. 전환하는 보증금 × 전환율 ÷ 12 = 매달 월세. 법정 상한은 연 10%와 기준금리+2% 중 낮은 값. 구조와 상한의 의미를 예시로 정리(현행 기준·가변).
공시가격 완전 이해 — 어떻게 정해지고 어디 쓰이나
공시가격 = 정부가 매년 정하는 공식 값(시세보다 낮게=현실화율). 아파트는 공동주택가격으로 전수 공시되고, 그 한 숫자가 보유세·건강보험료·청약 자산요건으로 퍼진다.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세액 계산은 위임.
아파트 매도 절차 — 파는 순서와 양도세 신고 시점
매도는 매수의 거울상 — 계약금·중도금·잔금은 방향만 반대. 다만 잔금일 동시이행 의무·필요경비 증빙·양도세 신고가 매도인에게만 남는다. 파는 절차는 넘겨준 날이 아니라 신고하는 날까지. 세금 계산은 위임, 시점만 정리.
임대차 2법 쉽게 이해하기 — 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상한제 원리
계약갱신청구권 = 임차인의 1회 연장 기회(만기 6~2개월 전 행사·최대 2+2년). 전월세상한(현행 5%)이 그 짝으로 붙어야 기회가 실질이 된다. 묵시적 갱신은 청구권을 아껴 두는 별개의 길. 현행 기준·개편 논의로 가변.
세종 신도심 vs 조치원·읍면 — 행복도시와 원도심, 무엇이 다른가
세종은 옛 연기군 위에 행복도시를 얹어 만든 도시. 동 지역=계획도시 신도심, 조치원읍·면=원도심. 인구 다수가 신도심에 모인 이원 구조와, 신도심 실거래를 전문으로 다루는 이유를 중립적으로 정리.
세종 입주물량·인구 흐름 읽는 법 — 계획대로 채워진 도시
세종은 권역을 차례로 지어 한꺼번에 입주시킨 계획도시. 입주물량은 초기 집중 뒤 둔화, 인구는 약 10만→39만 명으로 늘다 최근 완만. 둘을 겹쳐 읽는 법을 정리. 입주물량·인구는 기록이지 예측이 아닙니다.
아파트 매매 계약부터 잔금까지 — 계약금·중도금·잔금·등기 순서
계약금은 해약의 기준, 중도금은 거래를 확정짓는 단계, 잔금은 소유권이 옮겨지는 날. 계약부터 등기·전입까지 무엇이 언제 확정·이전되는지 순서로 정리.
부동산 시장을 읽는 지표들 — 거래량·미분양·금리
거래량=선행 신호, 미분양=공급 신호, 금리=수요 압력. 세종 실거래로 보면 거래량 정점(2020년 5,436건)이 84㎡ 가격 정점(2021년 7.54억)보다 한 해 앞섰다. 여러 지표가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 읽는 법을 정리. 지표는 참고일 뿐 예측이 아닙니다.
세종 신축 vs 구축 — 연식의 트레이드오프
연식은 가격과 생활을 함께 가른다. 신축은 설비·주차·커뮤니티가, 구축은 성숙한 상권·학군·가격이 앞선다. 정답은 없고 내 우선순위에 따라 갈린다는 점을 세종 연식 분포와 함께 정리.
보유세 한눈에 — 재산세·종합부동산세 차이
보유세 = 재산세(지방세, 보유자 모두) + 종합부동산세(국세, 공시가격 합산이 기본공제를 넘는 일부만). 공시가격 → 공정시장가액비율 → 과세표준 → 세율의 골격과, 세종 1주택자가 대체로 종부세 비대상인 이유를 예시로 정리.
전세 안전장치 — 대항력·우선변제권 작동 원리
대항력 = 인도+전입신고(다음 날 0시 발효), 우선변제권 = 거기에 확정일자가 더해진 '순위'.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권과 반환보증의 차이까지, 보증금이 지켜지는 원리를 정리.
세종 교통 한눈에 — BRT·광역·미래 철도
세종은 도시철도 대신 BRT가 중심축. 오송역까지 약 30분 안팎, 오송~서울역 KTX 약 50분, 대전 반석역까지 약 40분대. CTX 등 미래 철도는 추진·계획 단계라는 점까지 한눈에.
양도소득세 1세대 1주택 비과세, 핵심만 — 12억 한도와 갈아타기 처분기한
비과세는 1세대 1주택·보유 2년·(조정대상지역) 거주 2년·양도가액 12억 이하를 모두 갖춰야 받는다. 최근 1년 세종 중개거래 3,920건 중 12억 이상은 53건(1.4%)뿐이고 11개 단지·7개 동에 몰려 있다 — 12억은 세종 어디에나 그어지는 선이 아니다. 다만 그 빈도가 비과세 여부를 뜻하지는 않는다(나머지 세 관문은 실거래 데이터로 판정 불가).
세종 학군·통학구역 이해하기 — 단지·생활권으로 읽는 통학 구조
세종은 생활권마다 학교가 도보권에 있고, 초·중은 통학구역으로 고는 평준화 추첨으로 배정. 내 단지 통학구역은 학구도안내서비스로 직접 확인하는 게 정확하다.
세종 아파트 면적·평형 읽는 법 — 전용 59·84㎡는 몇 평일까
1평 = 약 3.3058㎡. 전용 84㎡는 약 25.4평인데 흔히 '34평'이라 부르는 건 공급면적 기준이라서다. 전용률·세종 주력 평형까지 환산표로 정리.
등기부등본 보는 법 — 표제부·갑구·을구, 어느 칸에서 무엇을 보나
등기부등본은 표제부(집)·갑구(소유)·을구(빚) 세 칸. 갑구로 진짜 집주인을, 을구로 근저당권 같은 선순위 빚을 본다. 채권최고액으로 실제 대출을 가늠하는 법까지 세종 예시로 정리.
전세 계약 전 체크리스트 — 시세·등기부·특약, 도장 찍기 전 확인할 것
전세 점검 순서는 권리관계 → 보증금 적정성 → 보호 수단 → 특약. 등기부로 권리를 보고, 실거래로 시세를 맞추고, 특약으로 약속을 글자로 남기는 법을 순서대로 정리.
국토부 실거래가 조회·활용법 — 원천 데이터를 직접 보고 읽는 법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은 '체결된 가격'만 모인 원천 데이터. 입력 항목 다섯 가지로 조회하고, 가격 한 칸이 아니라 면적·층·거래유형까지 함께 읽는 법을 세종 예시로 정리.
LTV·DTI·DSR 쉽게 이해하기 — 대출 한도를 정하는 세 가지 잣대
LTV=집값 기준, DTI·DSR=소득 기준. 실제 한도는 셋 중 가장 낮은 값이다. 최근 1년 세종 84㎡ 중개거래 중앙값은 6억 2,000만원(59㎡는 4억 3,200만원) — 평형을 낮추면 LTV 천장은 내려오지만 DSR 한도는 그대로라, 예시 가정에서는 먼저 걸리는 잣대가 뒤바뀐다.
취득세·갈아타기 비용 계산 원리 — 집 바꿀 때 진짜 드는 돈
갈아타기 비용 = 매매가 차액 + 취득세 + 중개보수(양쪽). 취득세는 가격대별 1.1~3.3%, 6~9억은 매끄럽게 상승. 최근 1년 세종 중개거래에서 가장 흔한 두 평형(59㎡ 중앙 4억 3,200만 · 84㎡ 중앙 6억 2,000만, 합쳐서 71.7%)을 이으면 차액 1억 8,800만에 부대비용 약 1,192만이 붙어 약 2억. 84㎡ 1,535건 중 6억원 이하가 45.8%로 계단 초입에 머문다.
신고가 vs 직거래, 무엇이 다른가 — 같은 실거래도 다르게 읽는 법
신고가=가격의 축, 직거래=경로의 축. 최근 1년 세종 매매 4,128건 중 직거래는 221건(5.4%)뿐이지만, 84㎡ 중앙값이 중개거래보다 1억 2,000만원 낮고 최저가 1억 9,500만원도 직거래였다. 직거래 한 건은 시세를 대표하지 못한다.
전세가율 보는 법 — 전세가율이 말해 주는 시장 신호와 활용법
전세가율 = 전세가 ÷ 매매가 × 100. 높으면 갭은 작아도 안전마진이 얇고, 낮으면 갭이 크다. 최근 1년 세종 실측으로 84㎡는 두 중앙값의 비가 42.7%(분모 = 매매 중개거래 중앙값)·59㎡ 50.9%. 일반 기준선 60~80%는 세종에서 흔한 구간이 아니라 매매 중개거래의 0.64%만 해당하는 드문 구간이다. 척도·체크리스트로 읽는 법을 정리.
세종 갭투자 기본 개념 — 갭·전세가율·실투자금 한 번에 이해하기
갭 = 매매가 − 전세보증금.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갭은 작아진다. 그런데 최근 1년 세종 84㎡ 실측 전세가율은 42.7%(갭 3억 5,500만원)이고, 단지를 맞춰 재도 34.4~54.4% — 흔히 가정하는 60%에 닿는 단지가 한 곳도 없다. 만기 역전세는 위험이 모이는 지점.
세종 1~6생활권 완전 정리 — 권역별 성격·학군·교통 한눈에
1생활권=정부청사, 2생활권=중심상업, 4생활권=대학… 세종 6개 생활권의 성격과 법정동·BRT 교통을 한 장으로 비교.
세종시 법정동·마을 이름 완전 정리 — 동별 마을 매핑표
고운동=가락마을, 새롬동=새뜸마을… 세종 신도심 15개 법정동과 마을 이름을 한눈에 보는 매핑표.